도입
채용 전자계약 실전 활용은 서류 종류와 발송 순서를 정하고 서류를 보낸 뒤 서명을 회수해 완료 기록을 저장하는 순서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서류 종류와 발송 순서의 분리가 채용 흐름의 골격이다.
입사 서류와 근로계약서를 함께 보낼 때 종류를 나누지 않으면 어느 서류에 서명이 남았는지 지원자와 담당자 모두 헷갈린다. 서류 묶음을 종류별로 나눈 뒤 발송 순서를 정한다.
채용 전자계약 실전 활용은 서류 종류와 발송 순서라는 두 기준으로 흐름을 나눈다. 서류 묶음이 정리된 뒤에 발송을 시작해야 지원자가 같은 순서로 확인한다.
채용마다 근로계약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보안 서약서처럼 챙겨야 할 서류가 다르다. 서류 이름이 제각각이면 회수한 서명을 나중에 다시 맞춰야 한다.
발송 전에는 회사 담당자와 지원자 중 누가 먼저 서명하는지 정한다. 순서가 비어 있으면 서명 진행이 두 갈래로 갈린다.
채용 서류는 서명 뒤에도 보관과 조회가 이어지므로, 회수 상태와 완료 기록을 나란히 남기는 것이 이 절차의 끝이다.
인사 담당자의 채용 전자계약 서류 묶음을 위해 국내 및 국경 간 서명 흐름에서 Nota Sign이 전자서명법 제3조에 따른 전자서명을 지원한다.
이 지원은 채용 전자계약 서류의 서명 실행에 한정된다. 계약의 효력은 서류 내용, 당사자와 적용 법령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해진다
다음 채용을 시작할 때 지난 회수 상태를 열어 보면 반복되는 서명 지연을 먼저 찾을 수 있다.
채용 서류의 도입 범위는 Nota Sign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고 무료 체험 등록으로 시작한 뒤 영업 팀 문의로 상담한다.
서류 종류를 확인한다
채용에 필요한 서류를 근로계약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보안 서약서로 분류해 목록을 만든다. 한 명에게 붙는 서류가 여러 종류면 종류별로 줄을 나눈다.
서류마다 작성자와 작성 시점을 확인한다. 발송 전에 각 서류의 담당자가 누구인지 목록에 함께 적는다.
서류의 최신 버전 여부를 작성 날짜와 수정 이력으로 확인한다. 수정 전 서류가 묶음에 섞이면 서명이 옛 내용에 남는다.
서류 종류마다 필수인지 첨부인지 표시한다. 필수 서류가 빠진 채 발송하면 지원자가 중간에 멈춘다.
목록을 저장한 뒤 화면에서 서류 이름을 다시 읽는다. 같은 이름이 두 번 있으면 버전 번호를 붙여 구분한다.
직무별로 필요한 서류가 다르면 직무를 서류 목록에 함께 적는다. 같은 서류가 여러 직무에 걸리면 어느 직무용인지 표시한다.
발송 순서를 정한다
발송 순서를 서류별로 정해 한 줄에 기록한다. 동의서를 먼저 보내는지 근로계약서를 먼저 보내는지 정한다.
회사 담당자가 확인하는 위치를 발송 순서와 구분해 둔다. 확인 단계와 서명 단계가 섞이면 완료 표시가 흐려진다.
순서가 바뀌는 채용은 변경 사유와 새 순서를 남긴다. 기존 순서를 지우지 않고 버전을 올린다.
정한 순서를 채용 서류의 발송 화면에 옮기고 서류별로 한 번씩 대조한다. 화면 순서가 기록과 어긋나면 발송을 중단한다.
동의서를 먼저 보내는 채용과 계약서를 먼저 보내는 채용을 구분해 기록한다. 순서가 다른 채용을 같은 묶음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서류를 보낸다(채용 전자계약 실전 활용)
발송할 서류 묶음을 하나의 봉투로 묶는다. 서류 종류가 서로 달라도 한 지원자의 서명 흐름은 한 봉투에 들어간다.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지원자 정보와 대조한다. 다른 지원자에게 발송하면 서명을 처음부터 다시 받는다.
발송 문구에 채용 직무와 서명 마감 시점을 넣는다. 문구가 비면 지원자가 어떤 채용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채용 서류를 보낸 뒤 성공 표시를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한다. 실패한 봉투는 실패 사유를 고쳐 다시 보낸다.
발송 시각과 봉투 번호를 채용 기록에 남긴다. 이후 회수 확인에서 이 번호로 서명 상태를 찾는다.
여러 지원자에게 동시에 보낼 때 직무와 지원자 이름을 발송 문구에 함께 넣는다. 문구가 같으면 어느 지원자의 봉투인지 섞인다.
서명을 회수한다(채용 전자계약 실전 활용)
서명 회수 상태를 미열람, 열람, 서명, 거절로 나눠 확인한다. 상태 값이 섞이면 어느 서류가 진행 중인지 보이지 않는다.
각 지원자의 완료 시각과 이름을 회수 화면에서 확인한다. 완료 완료 표시만 있고 시각이 없으면 회수 순서가 기록에 남지 않는다.
거절이 남은 채용 봉투는 거절 사유를 함께 남긴다. 사유를 확인해야 서류를 수정해 재요청할지 새 봉투로 보낼지 정해진다.
미열람 채용 봉투에는 마감 전 안내를 보낸다. 안내를 보낸 시각을 남겨 같은 안내가 중복되지 않게 한다.
회수 상태를 갱신한 시각과 담당자를 기록한다. 상태가 바뀐 시점이 남아야 채용 이력이 순서대로 이어진다.
입사 예정일이 가까운 지원자의 미완료 서류를 먼저 확인한다. 예정일이 지나기 전에 서명 회수를 끝내는 순서로 정리한다.
보안 서약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의 서명 여부를 서류별로 갈라 확인한다. 한 지원자의 봉투에서 두 서류의 완료 상태가 섞이면 입사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완료 기록을 저장한다
서명이 모두 끝난 서류 묶음을 완료 기록으로 저장한다. 근로계약서, 동의서, 보안 서약서를 한 묶음으로 보관한다.
완료 기록의 저장 폴더와 접근 권한을 남긴다. 인사 담당자만 폴더를 열 수 있게 두고 경로를 기록한다.
저장한 묶음을 열어 각 서류의 서명 완료 표시를 확인한다. 저장만 하고 열지 않으면 누락된 서류가 남을 수 있다.
완료 기록에 발송 시각, 서명 완료 시각, 저장 시각을 나란히 남긴다. 세 시각이 있어야 채용 흐름을 따라간다.
보관 기간이 정해진 서류는 마지막 보관일을 기록한다. 기간이 지난 뒤에도 처리 기준을 알 수 있게 남긴다.
완료 묶음에 직무와 입사 예정일을 함께 적는다. 여러 채용의 서류가 쌓여도 보관 목록에서 바로 구분한다.
채용 전자계약의 서류 종류와 발송 순서를 나눈 기준을 인사 운영 문서에 남긴다. 두 항목의 흐름이 정해져 있어야 다음 채용에서도 같은 순서로 운영한다.
동시에 진행하는 채용이 여러 건이면 직무별로 봉투 번호를 붙여 관리한다. 번호가 없는 채용은 회수 상태를 합산할 때 섞인다.
근로계약서와 보안 서약서의 서명 여부를 지원자별로 갈라 기록한다. 한 지원자의 봉투에서 두 서류의 완료 상태가 섞이면 입사 완료로 합산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