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디지털 서명 만드는 방법은 키의 역할을 확인하고 서명값 생성을 확인한 뒤 검증값으로 서명 사실을 확인해 전자서명법 제2조제2호와 대조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기술 담당자가 디지털 서명을 설명할 때 흔히 전자서명 전체의 다른 말로 쓴다. 이 글은 디지털 서명을 암호 기술 방식으로 구분해 키, 서명값, 검증값의 순서로 설명한다.
업무 언어로 설명하려면 수학 공식 대신 각 값이 무엇을 남기는지에 집중한다. 이 절차는 세 값의 역할을 표로 연결한다.
디지털 서명을 전자서명 전체의 다른 말로 쓰지 않는다. 전자서명은 여러 방식을 포함하고 디지털 서명은 그중 암호 기술 방식이다.
기술 담당자의 기술 설명 자료에서 Nota Sign은 국내 및 국경 간 서명 흐름에서 전자서명법 제3조에 따른 전자서명을 지원한다.
이 지원은 기술 설명 자료의 디지털 서명 실행에 한정된다. 디지털 서명의 법적 효력은 적용 문서와 당사자 약정, 적용 법령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해진다
대응표는 법무 담당자와 함께 확인한다. 확인 결과를 기술 설명 자료에 추가하고 새 버전을 기록한다.
키의 역할을 확인한다
디지털 서명은 키 쌍을 쓴다. 키는 서명값을 만드는 쪽과 검증값을 확인하는 쪽으로 나뉜다.
키의 보관 위치와 접근 권한을 확인한다. 키가 유출되면 서명값의 신뢰가 흔들린다.
키의 유효 기간을 기록한다. 기간이 지난 키로 만든 서명값은 검증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키 쌍의 구조를 표로 정리한다. 만들기, 서명, 검증의 단계에서 각 키가 하는 일을 적는다.
키의 백업 위치를 확인한다. 백업이 빠지면 키를 복구할 수 없다.
키에 접근할 수 있는 담당자를 목록으로 정한다. 담당자가 바뀌면 접근 권한을 갱신한다.
서명값 생성을 확인한다
서명값은 문서와 키를 이용해 만든 값이다. 서명값이 문서에 결합되어 서명 사실의 근거가 된다.
서명값 생성 시각과 사용한 문서를 기록한다. 어느 문서에 어떤 값이 만들어졌는지 남긴다.
서명값을 만든 뒤 문서를 고치면 새 서명값이 필요하다. 이미 만든 값을 다른 문서에 쓰지 않는다.
서명값 생성의 결과를 기술 설명 자료의 표에 추가한다.
서명값을 만들 때 사용한 도구와 버전을 기록한다. 도구가 달라지면 검증 결과의 해석도 달라질 수 있다.
서명값을 만든 문서의 파일 이름을 함께 남긴다. 어느 문서의 값인지 구분되게 한다.
검증값으로 서명 사실을 확인한다
검증값은 서명값이 해당 문서에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값이다. 검증 결과가 서명 사실의 확인으로 남는다.
검증 도구로 서명자의 신원과 서명 사실을 확인한다. 도구, 시각, 결과를 기록한다.
검증 결과가 불일치로 나오면 서명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처리한다. 새 서명값과 새 검증을 진행한다.
검증 결과를 표에 남긴다. 신원 확인과 서명 사실 확인을 항목별로 적는다.
검증에 쓴 도구의 버전을 기록한다. 버전이 다르면 결과를 비교하기 어렵다.
검증 결과의 저장 위치를 정한다. 결과를 분산해 두면 나중에 확인 기록을 찾지 못한다.
전자서명법 제2조제2호와 대조한다
디지털 서명의 구조를 전자서명법 제2조제2호의 정의와 대조한다. 정의는 서명자의 신원과 서명 사실을 나타내는 전자적 정보를 기준으로 한다.
키와 인증서가 서명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근거가 되고 서명값 검증이 서명 사실을 확인한다.
대조 결과를 대응표로 정리한다. 암호 기술 단계마다 두 요소와의 대응을 적는다.
대응표를 법무 담당자와 확인한다. 확인 결과를 기술 설명 자료에 남긴다.
대응표에 빠진 단계가 있으면 다시 확인한다. 키, 서명값, 검증값의 세 단계가 모두 들어갔는지 점검한다.
대응표의 버전을 기록한다. 기술 설명 자료가 바뀌면 대응표도 새 버전으로 갱신한다.
디지털 서명은 전자서명의 한 방식이다. 입력이나 필기와 달리 키로 만든 서명값과 검증값을 갖춘다. 기술 설명 자료에서 이 구분을 서두에 명시한다.
업무 담당자에게 설명할 때는 각 값의 보관 위치를 함께 알려 준다. 키, 서명값, 검증 결과가 어디에 남는지 알아야 사고가 나도 대응할 수 있다.
검증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문서를 다시 열거나 보관 기간이 길어지면 같은 검증을 반복할 수 있어야 한다. 검증 도구와 버전을 기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술 설명 자료에 수식만 넣지 않는다. 각 단계가 남기는 기록과 확인 방법을 함께 적는다. 법무 담당자와 운영 담당자가 같은 표를 읽게 한다.
디지털 서명의 보안은 키의 보관에서 시작한다. 키가 유출되면 서명값과 검증값의 신뢰가 함께 흔들린다.
서명값을 만든 뒤 문서를 고치면 값이 어긋난다. 문서마다 새 서명값을 만들고 이전 값은 보관 기록으로 남긴다.
검증 결과의 해석은 도구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도구와 버전을 기록해 나중에 같은 조건으로 확인한다.
기술 담당자는 대응표의 문장을 업무 담당자가 읽을 수 있게 다듬는다. 용어를 풀어 쓰고 수식 대신 단계의 기록을 설명한다.
키의 만료 전에 새 키를 준비한다. 만료 직전에 바꾸면 서명 흐름이 멈춘다.
서명값을 만든 뒤 문서의 해시값을 함께 기록한다. 문서가 바뀌었는지 나중에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
검증을 맡은 담당자를 기록한다. 결과의 책임이 드러나게 한다.
검증값의 계산 결과를 표에 남긴다. 일치와 불일치를 각각 기록한다.
대응표의 각 줄에 확인 방법을 함께 적는다. 어떤 도구로 확인했는지가 남는다.
대조할 때 정의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두 요소를 업무 언어로 풀어 대응표에 적는다.
키의 보관 위치를 기술 설명 자료에 적는다. 위치가 바뀌면 자료를 갱신한다.
서명값 생성의 단계별 결과를 표에 남긴다. 입력 문서, 키, 생성 시각을 한 줄로 적는다.
검증이 끝난 뒤 문서를 고치면 새 검증을 진행한다. 이전 결과를 지우지 않는다.





